Girl's Day Party #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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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th Single 'Girl's Day Party #6' | |
발매일 | 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 2013년 7월 30일 |
기획사 | |
유통사 | |
타이틀 곡 | 말해줘요 |
1. 개요 [편집]
2013년 7월 30일 발매. 2013년 7월 28일 인기가요에서 선공개한 신나는 신디팝 댄스의 여름곡이다. 7월 27일 여자 대통령의 마지막 무대를 음악중심에서 선보인 후 하루 만에 인기가요로 컴백하였다.
2. 수록곡 [편집]
♬ 01. 말해줘요
♬ 02. 말해줘요(Inst.)
♬ 02. 말해줘요(Inst.)
2.1. 말해줘요 [편집]
해변의 한 여인이 이름 모를 남자에게 첫눈에 반해 유혹하는 내용의 신나는 신디팝 댄스곡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하얀 모래 해변, 살랑거리는 파도 아래서 뛰어 노는 상상을 절로 하게 만든다
2.1.1. 가사 [편집]
〈말해줘요〉 |
ALL 소진 유라 민아 혜리 우리 둘이 함께 해요 나를 혼자 두진 마 이 밤이 깊어져만 가 빨리 고백 안 해? 안 해? 안 할 꺼야? You! 넌 내 맘을 너무 몰라 Oh You! 빛나는 저 파도 같아 You! 왜 자꾸 애태우는지 (아이야아 아아 이 야이야) (하나 하나 하나 둘 셋 넷!) 하면 솔직히 내게 말해줘 (니가 먼저 말해주면 안돼) Oh 부끄러워 부끄럽단 말야 시원한 바람 아름다운 해변 이 곳엔 너와 단 둘이 모든 걱정들은 저기 저 바다에 던져 버릴래 지금 말해줘요 말해줘요 말해줘요 사실은 나를 좋아한다고 우릴 위한 저 바닷가로 빨리 떠나요 지금 말해줘요 말해줘요 말해줘요 난 너 하나면 충분해 약속해 손가락 걸고 말해줘 말해줘요 말해줘 말해줘요 다 다른 여자보단 내가 나아 하나보단 둘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둘이 (나나나나) 이 노래를 불러 Say 1!2!3!4! 야! 안 따라 부르냐? 뜨거운 태양 부서지는 파도 이 곳엔 너와 단 둘이 모든 걱정들은 저기 저 하늘에 던져 버릴래 지금 말해줘요 말해줘요 말해줘요 난 너 하나면 충분해 약속해 손가락 걸고 말해줘 말해줘요 말해줘 말해줘요 오늘 밤이 다 가기 전에 고백해줄래요 사랑해 사랑해 달콤한 입술로 아침을 깨워줄 그댄 너란 걸 지금 말해줘요 나 사랑한다는 그 말 아끼지 말아요 두 손을 꼭 붙잡고 멀리 떠나요 지금 말해줘요 말해줘요 말해줘요 너와 이 여름 안에서 영원히 함께 할래요 말해줘 말해줘요 말해줘 말해줘요 |
2.2. 말해줘요(Inst.) [편집]
3. 여담 [편집]
- 작곡가 북극곰이 2년 전 걸스데이에게 주려고 썼던 노래인데, 인트로 부분의 나레이션 피쳐링은 북극곰이 직접한 것이라고 한다.
- 안타깝게도 소속사에서 홍보를 많이 안해서 정규 앨범이나 리패키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묻혔다(...) 뮤직비디오조차 없는데 애초에 팬서비스 개념으로 가볍게 내놓은 곡이라서 그런 것 같다. <너 한눈 팔지마> 정도의 날림뮤비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듯. 오랜만에 보는 상큼발랄 컨셉이라서 나름 좋아하는 팬들도 제법 있다. 특히 무대의상과 관련하여 호의적인 팬들이 많다.
몇몇 무대는 좀 에러였지만<기대해>나 <여자대통령>의 단체복과는 다르게, <나를 잊지 마요>식의 멤버별 별도 의상의 드레스코드를 보여줬다. 걸스데이의 각 멤버가 이미지가 겹치는 부분 없이 개성이 분명하다 보니 이런 식의 개별 의상으로 각자를 살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듯.
- 섹시컨셉의 반동 때문인지 2014년 들어 올드팬들 중 <나를 잊지마요>와 함께 <말해줘요>를 걸스데이의 베스트로 꼽는 경우가 늘고 있다. 섹시컨셉을 좋아하는 팬들은 활동의 방향에 대해 굳이 이렇다 저렇다 말할 필요가 없어 가만히 있고, 반대하는 팬들은 가장 최근의 상큼컨셉인 <말해줘요>를 그리워하는 분위기. 문제는 <말해줘요>가 상업적으로는 상당히 실패한 작품이라는 데 있다. 소속사의 지원이 없었다고는 하나, <기대해>와 <여자대통령>의 여파로 3주에 걸친 <말해줘요> 활동기간 내내 각 사 음악방송에, 차트 성적에 상관없이 매번 출연할 수 있었다. 인지도 확보를 위해 음방 출연에 목숨을 거는 걸그룹이 허다한 현실에서 이런 행보는 과연 인기 걸그룹만이 가지는 특권이라고 볼 수 있다. 다시말해, <Something> 이후 만큼은 아니겠지만 이 때도 어느 정도 곡이 걸스데이빨을 받을 수 있는 시점이었다는 것. 이런 어드벤티지에 편안한 멜로디, "야 안따라 부르냐" 등 매력포인트가 많은 곡이었던 것까지 감안하면 곡의 상업적 실패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. 컨셉 자체가 대중들에게 통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데, 올드팬들은 믿기 힘들겠지만 결과만 놓고 보면 <기대해>로 걸스데이를 접한 일반대중에게 <말해줘요>는 다소 생경한 컨셉으로 느껴졌던 것 같다. 걸스데이와 드림티가 이러한 대중과 팬덤의 온도차, 를 어떻게 조율하는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.
괜히 큐티섹시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니다.
- 2018년 현재까지도 그 어떤 앨범에도 수록되지 못한 채 음원으로만 남아있는 비운의 곡이다. 홍보용 앨범도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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